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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미디어의 소셜 플랫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 글로벌 미디어사의 소셜 플랫폼 활용 사례
(1) 인플루언서 활용
(2) Postworthy / BrandLink
(3) PPL 영상 및 IP 활용
(4) 에디토리얼 연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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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글로벌 미디어의 소셜 플랫폼’에 주목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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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 소비 패턴은 전통적인 미디어를 넘어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소셜 플랫폼이 TV를 제치고 주요 뉴스 소비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글로벌 미디어들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소셜 퍼스트·비디오 퍼스트 전략을 강화하며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뉴스 소비의 중심이 소셜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무엇을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Reuters Institute가 전 세계 뉴스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리서치 보고서인 『2025 Digital News Report』에 따르면, 온라인 뉴스의 진위 여부에 대해 우려하는 응답자가 절반을 넘었으며, 뉴스를 확인할 때 가장 신뢰하는 출처로 여전히 뉴스 브랜드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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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소셜 환경 속에서도, 신뢰와 영향력의 기준은 여전히 글로벌 미디어에 기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신뢰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사들은 소셜 플랫폼을 단순한 기사 유통 채널이 아닌, 독립적인 미디어 상품이자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의 소셜을 활용할 경우, 기업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는 전속 스튜디오와 크리에이티브 팀을 통해 광고 중심이 아닌 콘텐츠와 맥락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를 통해 메시지의 정보성·신뢰도·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 소셜 채널은 전문 분야에 관심이 높은 의사결정자, 업계 관계자,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관심에 맞는 오디언스를 타깃으로 하여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미디어는 축적된 독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리드 확보, 신뢰 형성 등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목표에 맞춘 캠페인 설계가 가능하며, 브랜드 단독 소셜 운영 대비 신뢰도·도달·확산력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장점들이 실제 캠페인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을까요? 글로벌 미디어의 소셜 플랫폼 활용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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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omberg Originals 프로그램인 An Optimist’s Guide to The Planet은 지속가능성, 기후, 기술 혁신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호스트인 배우 Nikolaj Coster-Waldau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세계 각지의 장소를 직접 촬영하며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Bloomberg Media의 YouTube, Instagram, TikTok 등 주요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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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퍼블리셔 연계형 - WP Postwort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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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bsOhio 사례에서 활용된 Postworthy는 WP가 엄선한 전문가·기자·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신뢰도 높은 소셜 콘텐츠를 배포하는 솔루션입니다.
WP 소셜 계정과 WP.com은 물론,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가 개인 계정까지 연계되며, 전문가를 팔로우하는 오디언스를 통해 확산력과 인게이지먼트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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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퍼블리셔 연계형- BrandLink (LinkedIn 연계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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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Link는 Bloomberg, The Washington Post 등 글로벌 프리미엄 퍼블리셔와 협업한 LinkedIn 연계 소셜 상품입니다.
퍼블리셔의 영상 콘텐츠가 노출되기 전, 기업 광고(영상)가 노출되는 방식으로 일반 소셜 영상 캠페인 대비 비디오 완독률 130%+, View Rate 23%+의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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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IP를 보유한 WBD(Wanrner Bros. Discovery)를 통해 PPL 및 캐릭터 협업 방식의 소셜 활용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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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는 HGTV의 집 수리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HGTV 공식 계정과 프로그램 호스트 Jasmine Roth의 소셜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확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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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신규 마스코트 ‘해치’를 알리기 위해 Looney Tunes의 캐릭터 ‘Tweety’와 협업해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미디어사의 YouTube 및 소셜 채널, 그리고 서울시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글로벌로 확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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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토리얼 연계 (CNN Behind the News 소셜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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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의 Behind the News 소셜 포스트는 신뢰도 높은 뉴스 콘텐츠 맥락 안에서
PPL 또는 장소·브랜드 노출이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정보성 콘텐츠로 인식되어 신뢰 확보가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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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뮤니케이션은 채널과 콘텐츠의 선택에 따라 메시지의 무게와 영향력이 달라집니다.
만약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 브랜드 계정만으로는 신뢰도 확보에 한계를 느끼고 계시거나
- 글로벌 타깃을 대상으로 소셜 확산이 필요하시거나
- B2B·C-suite 메시지를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싶으시거나
- 인플루언서 등과의 협업을 통한 콘텐츠 영향력을 확대하고 싶으실 경우
- 광고가 아닌 ‘스토리’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으시다면,
글로벌 미디어사들의 소셜 상품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의 신뢰와 영향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확장해 보실 수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문의는 media@doobee.com으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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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는 CNN, Warner Bros. Discovery, Financial Times, TIME, The Washington Post 등 글로벌 미디어의 국내 공식 대리인(Media Representative)으로, 지속 가능한 미디어 솔루션을 통해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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